개발자
류준열

ai

하네스 만들기 3탄

스킬로 구현하니까 문서를 안읽고, 서브에이전트로 해도 문서를 덜 읽고, ... 이런 저런 개선을 해봤지만 아직 부족하다. '하네스는 실패관찰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맞다

하네스 만들기 2탄

긱뉴스에 하네스를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서비스들이 매일매일 나타난다. 몇달후 하네스 작성도 추상화 된다면, 빠르게 변하는 것들중 여전히 변하지 않는건 '사람이 md를 작성하는 것'이다. AI에게 잘 시키려면 사람이 잘 알아야 한다. 결국 back to the basic이다.

하네스 만들기 1탄

1. CLAUDE.md에 다 때려박지 마라. 2. 문서 기반 규칙은 실패 확률이 내재되어 있다.

AI 이용 2주차 응애

AI를 본격적으로 공부한지 2주가 되었다. 생산성이 올라간다. 회사에서 문서화 한 김에 블로그에도 작성한다.

AI를 배우면서

이제 내가 발견하는 대부분의 작은 문제들은 입코딩으로 1시간만에 해결이 가능해졌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

todolist.md를 통해 스펙을 고정하고 AI는 피드백 루프를 통해 제품이 완성될때까지 작업하도록 했다. todolist가 명확하니 헛짓거리 없이 제품을 잘 만들었다. (중간에 클로드코드에서 코덱스로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